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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1]"할아버지가 성추행"…아이 뺏어가더니 허위 고소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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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부모따돌림방지협회 작성일 26-06-15 11:03 조회 18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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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왕따부모] ④부모를 '나쁜 사람' 만들어
긴 소송 끝 누명 벗었지만 아이는 멀어져

 편집자주 ...이혼했다고 자녀와 천륜이 끊기는 건 아닌데, 어느날 '왕따'가 된 부모들이 있다. "너 아빠랑 놀면 엄마 죽어" "엄마가 너 버린 거야" 양육부모의 갖가지 가스라이팅 속에 아이들은 비양육부모에게서 등을 돌린다. 원인도 모르는 '부모 따돌림' 속에 혼자가 된 부모는 여전히 아이를 사랑하지만 만날 수가 없다. '엄마·아빠를 보기 싫다'는 아이의 말은 진심일까? 아이도, 부모도 불행한 세상의 이야기. 뉴스1이 한국의 부모따돌림 실태와 원인, 개선 방안을 심층 취재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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